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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히토미 작성일21-05-07 17:38 조회2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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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1488점 공개
김환기·나혜석·모네·샤갈 등
근대 희귀작 포함...수준급 컬렉션
서울관 시작으로 3회 소개




위쪽부터 나혜석의 화녕전작약(1930년대, 33x23.5cm), 이중섭의 흰소(1953~54, 30.7x41.6cm), 이중섭의 바닷가의 추억-피난민과 첫눈(1950년대, 32.3x49.5cm), 김환기의 산울림(19-II-73#307, 1973, 264x213cm).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국립현대미술관에 안착한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소장품(이하 이건희컬렉션)은 그 규모나 가치면에서 역대 최대를 자랑한다. 7일 국립현대미술관이 공개한 이건희컬렉션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김환기, 나혜석, 박수근, 이인성, 이중섭, 천경자 등 한국 근현대미술 대표작가의 명작을 중심으로 모네, 샤갈, 달리, 피카소 등 세계적 거장의 대표작이 더해졌다. 특히 이제는 구하기조차 어려운 근대 희귀작들이 다량으로 포함돼 미술관 컬렉션이 대폭강화, 수준급 컬렉션으로 발돋움하게 됐다.파워볼게임

▶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컬렉션 살펴보니=기증된 이건희컬렉션은 총 1488점이다. 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은 “처음 기증논의를 시작할 땐, 우리미술관이 예산의 한계로 컬렉션 할 수 없었던 김환기의 전면점화나 이중섭의 황소, 박수근의 대작 등 100여점 정도만 바랐는데 유족 측에서 그 이상을 뛰어넘는 동서고금을 총 망라하는 작품을 기증해 주셨다”며 “미술관 컬렉션이 양적·질적으로 대폭 성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 근현대미술 작가 238명의 작품 1369점, 외국 근대작가 8명의 작품 119점이다. 회화가 412점으로 가장 많지만 판화 371점, 한국화 296점, 드로잉 161점, 공예 136점, 조각 104점 순으로 비교적 모든 장르가 고르게 포함됐다. 작가별로는 유영국 187점(회화 20점, 판화 167점)으로 가장 많고, 이중섭의 104점(회화 19점, 엽서화 43점, 은지화 27점 포함), 유강열 68점, 장욱진 60점, 이응노 56점, 박수근 33점, 변관식 25점, 권진규 24점이 기증됐다.

근대미술작품 중에서는 김은호, 이상범, 변관식, 김기창, 박래현 등 한국화가의 ‘대표작’이 대거 기증됐다. 미술관은 “한국화 컬렉션 질을 현격히 높였다”고 설명한다. 이상범이 25세에 그린 청록산수화 ‘무릉도원도’(1922), 노수현의 대표작으로 유명한 ‘계산정취’(1957), 김은호의 초기 채색화 정수를 보여주는 ‘간성(看星)’(1927), 김기창의 5m 대작 ‘군마도’(1955)가 대표적이다.

또한 예산의 한계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좀처럼 구입하기 어려웠던 김환기, 박수근, 장욱진, 권진규, 유영국 등 근대기 대표 작가들의 작품도 골고루 기증됐다. 특히 근대미술 희귀작은 이번 기증의 하이라이트다.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나혜석의 ‘화녕전작약’(1930년대), 여성 화가이자 이중섭의 스승이기도 했던 백남순의 유일한 1930년대 작품 ‘낙원’(1937), 총 4점밖에 전해지지 않는 김종태의 유화 중 1점인 ‘사내아이’(1929)등은 구할래야 구할 수 없는 작품들이다.

해외거장들의 작품도 눈길을 끈다. 모네의 ‘수련있는 연못’, 살바도르 달리 ‘켄타우로스 가족’을 비롯 고갱, 피카소, 호안미로, 마르크 샤갈 등이 대거 기증됐다. 해외 유수미술관에 방문하거나 혹은 국내 블록버스터 기획전에서 겨우 볼 수 있던 작품들을 편하게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4차례 작품 실견...지금은 과천관 수장고에=이건희컬렉션은 현재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수장고에 입고된 상태다. 작품을 받기 전, 총 4차례의 실견을 통해 이송 및 보관 계획을 세웠다. 미술관측은 항온·항습시설이 완비된 수장고에서 기증작품 검수, 상태조사, 등록, 촬영, 저작권 협의와 조사연구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사와 분류가 끝나면 미술관 공식홈페이지에 공개된다. 공식 명칭은 ‘이건희컬렉션’으로 전시, 출판 등 활용시 작품기본정보에 함께 명기된다.

▶올 8월 서울관 전시 시작으로 내년 전국 순회=이건희컬렉션을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전시는 오는 7월 덕수궁에서 열리는 ‘한국미, 어제와 오늘’이다. 일부 작품을 전시에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건희컬렉션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특별전은 오는 8월 시작한다. 서울관에서 열리는 ‘이건희컬렉션 1부:근대명품’(가제)를 통해 한국 근현대 작품 40여점을, 12월 ‘이건희컬렉션 2부: 해외거장’(가제)전에서는 모네, 르누아르, 피카소 등의 작품을, 그리고 내년 3월 ‘이건희컬렉션 3부:이중섭 특별전’에서는 이중섭의 회화, 드로잉, 엽서화 104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보이는 수장고를 운영하고 있는 청주관에서는 이건희컬렉션 대표작을 심층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내년엔 지역 협력망미술관과 연계한 특별 순회전을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미술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이건희컬렉션’도록 발간=유례없는 대규모 기증을 받은 미술관은 기증품에 대한 연구에도 박차를 가한다. 내년까지 기초학술조사와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이건희컬렉션’ 소장품 도록을 발간한다. 기증작의 시기별, 주제별 의미를 분석하는 학술행사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연구 논문과 출판물로도 펴낸다. 미술관측은 “기증작의 미술사적 가치를 집중 조망해 한국미술사의 연구 지평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이한빛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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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7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에서 열린 서울시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2021.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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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피해 호소인, 터무니없는 요구·협박 있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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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가수 김흥국이 “뺑소니는 절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흥국은 7일 공식입장을 통해 “블랙박스 동영상을 확인한 결과 비보호 좌회전 구역에서 멈춰 섰는데 갑자기 오토바이가 와서 스치고 지나갔다. 오히려 내가 피해자”라고 밝혔다.

또 김흥국은 사고당시 상황에 대해 “(운전자가) 오토바이에서 내려서 놀란 얼굴로 멍하니 서있는걸 보고, 별로 다친 것 같지 않아 살짝 문을 열고 ‘운전 조심해요. 다친데 없지요’하고 손짓했는데, 쳐다보다가 그냥 가버렸다. 나중에 본인과 통화 해보니 차량 넘버 찾으려고 동네 아파트 다 뒤지고 다녔다고 들었다”고 기억했다.



김흥국은 “차가 세게 부딪쳤거나, 사람이 다치고 넘어졌다든가 했으면 당연히 차 밖으로 나가서 현장 수습을 했겠지만, 스치는 정도인데다 오토바이 운전자도 별다른 신호를 주지 않아 별일 아닌 걸로 생각했다. 당시 차에서 내려서 연락처라도 주고받지 않았던 것이 실수라면 실수”라면서 “차량 앞부분도 거의 파손되지 않고 살짝 스친 상태라 운동을 마치고 뒤늦게 보험회사에 접촉사고 연락을 취했는데, 경찰에서 뺑소니 신고가 들어왔으니 조사를 받으라고 해서 당혹스러웠다. 당시 경찰에서 하라는 대로 음주에 마약 검사까지 받았으나, 이상이 없었다”고 밝혔다.



최근 방송 활동 재개를 준비하며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던 김흥국은 해당 사고 이후 오토바이 운전자로부터 문자와 전화 등의 연락을 받고 자신의 일을 봐주는 후배에게 대응을 부탁했다고 전했다파워사다리



김흥국은 “후배와 오토바이 운전자와의 핸드폰 통화 내용에 따르면 ‘본인(오토바이 운전자가)이 보험 일을 한 경험이 있어서 잘 안다며, 뺑소니의 경우 1년 이하 유기징역에 2000만원 벌금, 변호사 비용 다 합치면 3000만원이 넘을 것’이라고 했다. 또 ‘과거 음주운전 경력까지 있으니 가중처벌될 수도 있다’고 은근히 협박을 했다. 그리고 ‘사실은 몸이 많이 아프지만 3500만원에 합의해주면 경찰서 가서 별로 다친데 없다고 증언해주겠다’는 터무니없는 요구를 해왔다”고도 주장했다. 그러나 오토바이 피해 호소인은 병원도 가지 않고, 아직 경찰 조사도 받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김흥국은 현재 오토바이 운전자의 무리한 합의금 요구를 거절하고, 경찰 조사의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김흥국은 팬들에게 “수년간 고생하다 이제 막 방송활동 제대로 해보려 하는데, 불미스런 일로 걱정 끼쳐 드려 송구하다. 혹여 열심히 일하는 라이더분들에게 본의 아니게 오해를 사고 싶지는 않다”면서 “더 많이 성찰하고, 몸조심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흥국은 지난달 24일 서울 용산구 이촌동 사거리에서 자신의 SUV 차량을 운전하던 중 정지 신호를 어기고 불법 좌회전을 하다가 직진하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오토바이 역시 황색 신호를 어기고 진입해 신호를 위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 오토바이 운전자는 현재 전치 3주의 부상을 당해 병원 치료를 받는 중이다.

데일리안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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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미세먼지가 7일 오후 수도권을 뒤덮었다. 프로야구 경기 취소에 해당하는 미세먼지 경보가 내려졌다.

7일 한화 이글스-LG 트윈스의 경기가 예정된 서울 잠실구장은 미세먼지로 시야가 흐릴 정도였다. 이날 LG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고, 실내에서 훈련을 했다. (일부 투수들의 캐치볼 훈련만 야외에서 진행됐다) 원정팀 한화 선수들도 LG의 실내훈련장에서 훈련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7일 오후 2시 미세먼지 주의보에서 미세먼지 경보로 격상해 발령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날 오후 1시 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고, 이후 농도가 상승함에 따라 오후 2시 미세먼지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시간당 평균 농도가 오후 1시 기준 321㎍/㎥에서 오후 2시 525㎍/㎥로 급증했다. 시간당 평균 농도가 300㎍/㎥ 이상 2시간 지속되면 경보 발령 기준에 충족한다.

서울 뿐만 아니라 인천, 경기 지역에도 미세먼지 농도가 급증했다. 오후 3시 기준으로 서울은 531㎍/㎥, 경기는 469㎍/㎥, 인천은 612㎍/㎥나 된다. 몽골 고비사막에서 발원한 황사가 북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로 유입되면서 미세먼지 고농도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했다.

프로야구는 미세먼지·황사에 의한 취소 규정이 있다. KBO는 미세먼지 300㎍/m³, 초미세먼지 150㎍/m³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황사 경보로 인한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800㎍/m³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시에 경기 취소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날 한화-LG전이 열리는 잠실구장 외에도 인천에선 키움-SSG, 수원에선 NC-KT 경기가 예정돼 있다.

경기운영위원이 지역 기상대에 확인 후 구단 경기관리인과 협의해 구장 상태에 따라 경기 취소 여부를 결정한다. 지난 3월 29일 시범경기(3경기)가 미세먼지로 취소된 바 있다.

/orange@osen.co.kr

기사제공 OSEN

현장에서 작성된 기사입니다.

[애니멀피플]
제주 마린파크에서 최근 8개월 3마리 잇단 폐사
16곳 시민단체 “화순이 구출 ‘국민 캠페인’ 시작”

제주 서귀포시 고래사육시설 ‘마린파크’에서 최근 8개월간 돌고래 3마리가 폐사하자 시민사회단체들이 마지막 남은 돌고래 ‘화순이’의 방류를 촉구하는 범국민 캠페인을 시작했다. 사진 핫핑크돌핀스 제공


제주 서귀포시 고래사육시설 ‘마린파크’에서 최근 8개월간 돌고래 3마리가 폐사하자 시민사회단체들이 마지막 남은 돌고래 ‘화순이’의 방류를 촉구하는 범국민 캠페인을 시작했다.

핫핑크돌핀스, 카라 등 16개 시민단체는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린파크의 돌고래 방류와 해양수산부의 바다 쉼터 조성을 촉구했다.

단체들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이 수족관 돌고래 구출을 미루는 사이 또다시 돌고래가 죽었다. 마지막 생존 돌고래 화순이가 콘크리트 수조에서 비참한 삶을 마감하도록 내버려둘 수 없기에 범국민 캠페인을 선포한다”고 말했다. ‘화순이 방류를 위한 임시 바다 쉼터 즉각 설치’를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도 이날 시작됐다.


16개 시민단체는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린파크의 돌고래 방류와 해양수산부의 바다 쉼터 조성을 촉구했다. 사진 핫핑크돌핀스 제공


제주 마린파크에서는 지난해부터 연달아 3마리의 돌고래가 폐사했다. 2020년 8월 안덕이, 2020년 9월 달콩이, 2021년 3월 낙원이가 폐사해 현재 남아있는 수족관에 남아있는 돌고래는 화순이뿐이다. 앞서 안덕이와 달콩이, 낙원이는 폐렴, 흉막염 및 농양 등으로 사망했다.

핫핑크돌핀스는 “확인 결과 현재 돌고래 화순이의 건강상태도 그리 좋지 못하다. 좁은 수조에서 같이 지내던 돌고래들이 짧은 기간에 차례로 폐사하는 모습을 지켜봤고, 자신만 홀로 남은 수조에서 화순이의 건강이 좋을 리가 없다”며 “이대로 두면 화순이 마저 폐사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단체들은 화순이를 하루빨리 ‘임시 바다 쉼터’로 보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향후 2~3년 안에 수족관 돌고래들이 지낼 수 있는 돌고래 바다 쉼터를 조성할 계획으로 알려졌지만, 아직 후보지 타당성 조사 관련 예산 확보 등의 절차가 남아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화순이는 잔인한 돌고래 포획으로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일본 와카야마현 다이지 마을에서 잡혀 한국으로 수입된 큰돌고래다. 제주에서 불법 포획됐다가 고향 제주 바다에 방류된 ‘제돌이’와는 달리, 생태계 교란 우려 등으로 당장 바다에 방류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 단체들의 판단이다.


마린파크 돌고래 폐사 현황. 핫핑크돌핀스 제공



제주 서귀포시 돌고래 사육시설 마린파크에 혼자 남아있는 돌고래 ‘화순이’(동그라미 안). 핫핑크돌핀스 제공


이에 단체들은 화순이를 임시 바다쉼터로 이동시켜 환경 적응을 시킨 뒤 정부가 마련하는 돌고래 바다 쉼터로 보내는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이들은 “현재 화순이를 제주 이외 지역으로 보내기에는 여러 어려움이 예상된다. 제주도 내 적당한 곳에 쉼터를 마련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판단한다”며 후보지로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내수면 일대(속칭 ‘통밭알’)를 방류지로 추천했다.

또한 화순이가 쉼터에서 지내는 동안 필요한 경비 마련을 위한 모금 운동과 공무원, 전문가, 사육사 및 관계자, 시민단체 등이 협력해 ‘화순이 방류위원회’(가칭)를 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단체들이 임시쉼터 후보지로 제안한 제주 성산읍 내수면 지역. 핫핑크돌핀스 제공



단체들이 임시쉼터 후보지로 제안한 제주 성산읍 내수면 모습. 핫핑크돌핀스 제공


시민단체들은 “이 모든 과정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제주 마린파크가 조건 없이 화순이의 방류를 약속하고, 돌고래 체험 프로그램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녹색당 동물권위원회, 동물권행동 카라, 동물복지문제연구소 어웨어, 동물을위한행동, 동물자유연대, 동물해방물결, 생명환경권행동 제주비건, 시셰퍼드코리아, 정치하는엄마들, 제주녹색당, 제주동물권연구소, 제주동물사랑실천 혼디도랑, 제주환경운동연합, 핫핑크돌핀스, 환경운동연합, DxE 야생동물 소모임 등이 참여했다.파워볼게임

김지숙 기자 suoop@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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